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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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re Engineering Meets Medical Science!바이오의공학부 School of Biomed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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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소식

2020.04.24 천홍구교수, ‘정밀보건과학’ 모두의 건강 시대를 향한 도전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4232054015&code=990304
2020.03.19 범부처 의료기기 사업단장에 고려대 김법민 교수
뉴스 본문 URL :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8096700004?input=1179m&fbclid=IwAR2jrkQgE_pYX65-vPtKH88Iq11wB0_DqKQkTkgdpiJ8sutBEtik9iXaVFg
2020.02.27 [신임교원 구자현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신임교원 구자현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구자현 교수님은 2017년 2월 KAIST에서 신소재 공학박사학위를 취득 후, 미국 Northwestern 대학에서 Postdoctoral Fellow로 2020년 1월 까지 근무하시고, 2020년 3월 1일부로 우리학과 조교수로 부임하셨습니다. 연구분야로는 생분해성 디바이스, 신경-센서 인터페이스, 신경치료소자 개발입니다. 환영합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bee-lab [New faculty: Prof. Koo, Jahyun (구자현 교수님)] Prof. Koo received his Ph.D. degree in MSE in 2017 from KAIST, Korea. He was a postdoctoral researcher in the Center for Bio-Integrated Electronics at Northwestern University (2020). He joining our department as an Assistant Professor, starting Mar 2020. His research interests are in the biodegradable device, nerve-sensor interface, development of the therapeutic device. Welcome, Prof. Koo!
2020.02.25 정아람 교수, SelectScience SLAS2020 video interview
Microfluidic devices for intracellular delivery 19 Feb 2020 In this video, Dr. Aram Chung, associate professor at Korea University, discusses his team's groundbreaking work creating microscale fluid flow devices for biomedical intracellular delivery. Using polydimethylsiloxane (PDMS) photolithography and fluidic controlling systems, they are building paradigm-changing devices that offer substantial benefits and new solutions to both biologists and physicians, especially those involved in cancer immunotherapy. URL: https://thescientistschannel.com/aram-chung
2020.02.20 세포 내 나노물질을 고효율로 전달하는 바이오칩 개발 (정아람 교수팀)
세포 내 나노물질을 고효율로 전달하는 바이오칩 개발 정아람 교수팀 연구결과, 국제 저명학술지 ACS Nano 표지 논문으로 게재 ▲ 왼쪽부터 강금영 석사과정(제1저자), 정아람 교수(교신저자)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 연구팀은 분당 수백만 개 이상의 세포 속으로 다양한 나노물질(금 나노 입자, 기능성 나노 입자, 합성 생물분자, mRNA 등)을 전달할 수 있는 미세 유체 플랫폼(microfluidic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나노과학기술분야 세계 저명 학술지 ACS Nano (Impact factor = 13.903)에 2월 19일 온라인 게재에 이어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 논문명 : Intracellular Nanomaterial Delivery via Spiral Hydroporation ※ 저널링크: https://pubs.acs.org/doi/10.1021/acsnano.9b07930 . ※ 주저자 : 정아람 교수(교신저자, 고려대), 강금영(1저자, 고려대) 세포 속으로의 특정 물질 전달은 세포 기반인 생명공학, 그리고 의료 분야에서 꼭 필요한 실험 과정 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어 금 나노 입자는 생명공학에서 약물전달, 이미징, 바이오 센싱, 진단 등을 위해서 사용된다. 또 다른 예로, 핵산(DNA, RNA, mRNA, siRNA)의 세포 내 전달을 통해 특정 유전자의 발현 또는 억제가 가능하고, 이를 이용해 암면역치료로의 CAR-T세포 변환이 이루어진다. 또한 최근 유전자 가위 물질(CRISPR-Cas9)을 세포 속으로 전달하여 다양한 유전자 조작을 통한 질병 치료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현재는 보통 바이러스, 전기천공법(electroporation) 또는 양이온 지질(cation lipofection)등의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들은 세포 안정성, 가격, 효율, 처리량 등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정아람 교수팀은 아래 그림과 같이 미세관내에서 spiral vortex 유동을 이용하여 세포를 변형시키고 순간적으로 세포막을 열어 그 사이로 표적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학계 최초로 보고했다. 이 연구는 십자형 미세관에서 spiral vortex 유동이 발생한다는 점을 밝혀내면서 기존의 학설을 반증한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술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높은 세포 처리량(분당 수백만개 이상의 세포처리), 표적 물질의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높고 안정적인 전달 효율, 저렴한 플랫폼 가격, 그리고 비전문가도 특별한 교육 없이 사용가능한 접근성이 있다. [그림 설명] 세포 내 물질 전달을 통한 세포공학 또는 세포기반의 치료의 연구 방향 모식도 [그림 설명] (좌) 간편한 세포 내 물질 전달 모식도 (중) 미세유체관내에서 spiral vortex 유동을 이용하여 세포를 변형시키고 일시적으로 세포막을 열어 그 사이로 표적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법 모식도 (우) 금 나노입자의 세포 내 입자 전달 결과 정아람 고려대 교수는 “더 나아가 세포 내 전달이 어려운 면역 세포와 줄기 세포로의 응용 연구를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면 이미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 플랫폼이 실질적으로 생명공학 및 세포기반 치료 연구자들이 직접 쓰일 수 있도록 사업화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의 지원으로 OIST(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raduate University)의 Amy Shen 교수 그리고 서울시립대 최인희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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